울산시, 10월부터 강도 높은 체납세 징수!

이지현 기자
송고시간 2019.09.05 10:03    |   수정 2019.09.05 10:03
(울산시로고 ⓒ GNN 뉴스통신 / 사진제공=울산시) 

(울산=GNN) 이지현 기자 = 5일 울산시는 국제회의실에서 ‘2019년 하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정리 대책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상반기 징수 활동에 대한 총평, 실적 분석에 따른 반성, 체납액 정리 추진 계획에 대해 보고하여 체납세 정리 대책을 강구한다.

 

대책에 따르면 하반기 체납세 일제정리 기간(10 ~ 11월, 2개월간)이 운영된다.

 

관허사업 제한, 고액 상습체납자 명단 공개, 출국금지 요청, 신용 정보 등록 등을 강화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체납세를 징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강도 높은 징수활동을 전개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지현 기자 - afp.gnn0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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