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시베리아의 '작은 라트비아'

박혜진 기자
송고시간 2019.08.12 15:11    |   수정 2019.08.12 15:11

(러시아 시베리아 한복판의 작은 마을 '보브로브카(Bobrovka)'에는 백여 년 전 정착한 라트비아인들은 130여 명의 주민 중 대다수가 여전히 라트비아어를 사용하며 발틱 전통을 지켜오고 있다. 마을의 목조 가옥과 치즈, 전통 의상, 노래와 춤 등 곳곳에 라트비아의 고유한 문화가 녹아 있어 '타이가의 작은 라트비아'라는 별칭이 붙었다.© Alexei MALGAVKO / AFP =GNN뉴스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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