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와인 농사 짓는 말

박혜진 기자
송고시간 2019.08.16 15:32    |   수정 2019.08.16 15:32

(프랑스의 대표적인 와인 산지 샹파뉴(Champagne)에서는 포도밭을 일구는 데 말의 힘을 빌리기도 한다. 말이 일구는 밭은 트랙터를 활용했을 때보다 훨씬 유연하고 미생물이 풍부한 토질을 만들어 포도 생산의 질도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1930년대에 심어진 3헥타르의 포도밭을 일구고 있는 백발의 말. © FRANCOIS NASCIMBENI / AFP =GNN뉴스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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