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칠레 스키장, 기후 변화로 인공 눈 제조

박혜진 기자
송고시간 2019.08.16 15:33    |   수정 2019.08.16 15:33

(지구 온난화로 인해 강설량이 줄어들어 칠레의 엘 콜로라도에 위치한 스키장은 인공 강설 장비를 최대한으로 가동 중이다. 기후변화는 칠레 뿐 아니라 안데스 산맥 전체에 영향을 미쳐 "눈 지붕이 10년마다 5~10& 줄어들고 있다"고 라울 코르데로(Raul Cordero) 산티아고대학 교수는 전했다. © Martin BERNETTI / AFP =GNN뉴스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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